시드노벨이 자사 블로그에 "시드노벨은 약았다?" 란 제목으로 현재 일고 있는 시드노벨관련
잘못된 생각에 대해 반박문을 올려놓고 이글루에서도 그에 동조하는 포스팅이 여럿 보이고 있습니다.
심지어 어느 분 께서는 대원은 NT만 내놓는 상황에서 시드노벨이 한 행동은 용자짓이다 라고 하셨는데
이제는 한국에서 라노베란 타이틀 달고 내놓는 상품들은 용자짓이 아닙니다.
기존 대원과 학산(나중에 꼽사리로 서울)이 어느정도 고정 구매층을 만들어 놓고 시장을 형성해 놓은
"라이트노벨"이라는 장르에 시드노벨은 새로 시장을 개척하는 수고를 들이지 않고 앞에 한국식이라는
명칭을 붙임으로써 나쁘게 말하면 "무임승차" 했다고 볼수 있습니다.
애시당초 태생이 일본인 라이트노벨이라는 분야에 한국식을 찾는것도 우습지만, 이전 포스팅에서
쓴것처럼 현재 시드노벨이 일본식 라이트노벨과 스토리, 구성등 모든면에서 차이점미 무엇이길레 그렇게
"한국의 전기 문학!" 이라는 타이틀을 달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심지어 어느분께서는 대원이 NT만 내기때문에 라노베를 보면 오타쿠란 소리가 나온다 라고 하셨는데
...관심없는 사람 입장에서는 NT나 시드 노벨이나 똑같습니다.
제발...한국에서 한다고 그것을 보호하기 위해 기존의 것을 까는 행동좀 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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