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신작 BEMANI 시리즈 음악게임 "jubeat" 리듬비트아케이드(RBA)

플레이모습(...)


12월 24일까지 로케이션 테스트를 했다는데, 코나미 am이나 bemani 페이지에 갱신이 안되서 몰랐군요.

현재로써는 로케테스트했다는 이야기 말고는 별다른 정보가 없군요.


위의 리플렛 이미지중 하단의 좌상단을 보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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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모양위에 손이 올라가있는것이 보일 것 입니다. 이 4X4의 16개의 네모가 컨트롤러라고 합니다.

"새로운 느낌이다" 라거나 "신선하다"라는 호평도 있지만 아직 개발중인 물건이라 그런지

"뭘 어쩌라는건지 모르겠다(플레이어에게 주어지는 정보가 적다)"
"터치라서 판정이 애매하다"
"익숙해지기 어려운듯 하다"

등의 의견도 있었습니다.

심지어 "이 게임 분명히 망한다"라던가 "이런거 만들지 말고 키보드매니아 V5나 만들어줘" 같은
의견도 나오더군요(일부이지만)


이하는 관련 스레에서 참고할만한 내용을 뽑아봤습니다.

[게임 포스터. 컨트롤 부분이 어떻게 생겼는지 저걸로 파악될듯]
[포스팅 도중에 발견했습니다. 이점을 감안하고 밑의 글을 봐주세요]

 






-디지털 두더지 잡기의 느낌이다.
-기존의 리듬비트계열과는 성격이 다르다
-케이스는 팝픈뮤직의 2/3 정도 사이즈
-지금까지 비마니 시리즈와는 완전히 다른 인터페이스
-미래적인 느낌의 큐브형 케이스
-플레이 화면에 직접 16개의 패널이 붙어있다 (16개의 입력장치 뒤에 화면이 표시됨)
-e-amusement대응
-BEMANI + 응원단 + Rez의 느낌인가?
-로케테스트버전의 수록곡은 전부 판권곡
[수록곡]
>ふがいないや 
>天体観測 
>気分上々↑↑ 
>Snow Goose
>抱いてセニョリータ 
>POP STAR
>YMCA
>キューティーハニー
>負けないで
>endscape
>風になりたい
>Love so sweet
>全力少年
>一色
>ちっぽけな勇気
>I'm in the Mood for Dancing
>こんなに近くで...
>粉雪
>PLAY THE GAME

-이것도 흑역사가 될것같다
-클리어는 스코어로 결정되는듯. 87%는 클리어였지만 84%는 실패였다. 아마 보더는 85%?
-파노가 빛나는 순간 "타타케~"(...) / '파노'는 컨트롤러의 16개의 입력의 각 격자를 말함
-리플렛만 봐서는 온라인 필수인것 같은데, 같이 할 사람이 없는경우 어떻게 되는것인?
-플레이흐름은 다음과 같다 (하단 이미지의 "모드에 대해서" 와 "음악 선택 방법" 부분을 참고해 주세요)
[플레이 순서]

>insert coin(...)
>16개의 파노에 스타트라는 문자가 표시됨. 터치하면 스타트
>온라인 대전과 점내 플레이중 선택
>곡선택 화면은 하단의 12개의(리플렛에서는 8개인데?)의 파노에 각각 CD표지가 나타남
>상단에는 선택한 음악의 정보가 나온다
>최하단의 파노는 페이지를 바꾸거나 선택, 옵션 버튼을 표시한다
>옵션은 효과(불꽃등 몇가지 준비)변경, 칭호 변경, 난이도 변경 가능
>온라인 대전의 경우 자신을 포함한 최대 4인 대전 가능
>플레이 방법은 파노에 불이 들어온 순간 터치 함
>음악이 끝나면 스코어로 클리어와 순위를 판단 (팝픈이나 비트매니아 클래식같이 만점이 정해져 있을듯?)

■ : 기본상태 □ : 빛나는 파노

-파노가 빛나면서 "TOUCH"가 표시되고 그 타이밍에 맞춰 두드린다
-실제로 해보면 룰 자체는 DDR만큼 쉽다
-파노가 빛나는 방법은 여러가지 패턴임

-6번째껀 정말일까?
-화면의 크기는 약 10인치
-이게임의 폐인이 되면 북두의권을 쓰는건가?
-난이도는 기타드럼의 베이직, 어드벤스, 익스트림의 3단계. 색은 DDR같이 황색, 빨간색, 녹색
-(아마도)이게임 최고의 난이도인 SNOW GOOSE의 녹색 보면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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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연속 밀기가 존재
-클리어에 필요한 스코어는 700000점
-플레이를 잘하면 버튼화면 상하에 있는 문이 조금씩 열리며 다 열리면 파노가 "반짝"하고 노랗게 빛난다
-문이 열림 정도는 %로 표시되며 종료후 통상의 스코어에 +된다. 아마 100%라면 100000점
-노트가 오는것을 보는것이 아닌 음악에 맞춰 빛이 나는 것을 터치한다는 점에서 기존의 음악게임과는 다르다
-터치 스크린은 아니고 투명하고 클릭감있는 버튼
-온라인모드에서는 1스테이지 보증은 없음. 점내대전의 경우 실패해도 3스테이지는 보증
-참고로 風になりたい는 사기곡
-리듬비트게임이 아니라 DDR과 같이 음악에 맞춰 리듬을 즐기는 게임이다(버튼을 눌러도 소리는 안남)
-곡 길이는 타 비마니 시리즈와 비슷함
-BEMANI로고는 DDR, 비트매니아, GFDM의 검은색 로고
-게임 자체는 재미있어 보이는데 수록곡의 선택이 엉망이다
-아무래도 메인타겟은 기존의 BEMANIer는 아닌것 같다
-비트매니아와 팝픈뮤직을 나눠서 더한 느낌? 포마니(POMANI)?
-스피커는 2.1채널
-손이 큰사람은 손이 화면을 가려 타이밍을 놓칠수 있을듯
-튜토리얼 모드가 없기때문에 기본을 익히기 어려울듯
-베스트 터치 타이밍을 알기 어렵다
-http://www.konami.jp/bemani/jubeat/ <- 홈페이지 주소 (별것없음)
-코나미의 음악게임은 일반인이 접근하기 어려운편인데 이것으로 낮출수 있을까?
-비투덱은 외관부터 접근하기 어렵고 ddr은 스테이지성이 문제. 팝픈은 그나마 낮은편이지만, 태고의 달인만 할까?
-DDR의 손가락 버전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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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시도라는 점과 기존의 비마니 이미지를 깰수 있을꺼란 기대와 함께 또하나의 흑역사 탄생이 아닐까 하는
불안이 있군요. 일단 로케이션에서는 이사람이 뭘하는지 전혀 알수 없기 때문에 과시용 플레이는 어려울듯 합니다.

이제 로케 했고 발매일정도 안잡힌 게임이라 빨라야 내년 여름쯤에 발매하지 않을까 싶네요.

한국에 수입될지는 소원하지만 그래도 비마니 10주년에 맞춰 등장한 새로운 게임인만큼 기대해 봅니다.


PS. 누군가는 jubeat의 ju가 비마니 10주년의 "10"을 뜻하는게 아니냐고 하는군요
PS2. 저걸 "유비트(You BEAT)" 라고 읽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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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K미디온 2012/11/23 16:26 # 답글

    흑역사가 되기는 커녕 그 정반대가됬군요
  • kjh 2013/03/15 21:40 # 삭제 답글

    진짜 지금 시점에서 출시전 반응을 회상해보면... 마치 아이돌마스터의 애니메이션 버전을 보는 듯 하군요. 흑역사가 되기는커녕 오히려 이 뒤를 따라, 새로운 세대의 비마니 게임들과 그 팬층이 생성되었으니;;;
  • UPTOWn 2014/12/15 19:50 # 삭제 답글

    지금은 오히려 그 반대가 되었군요...
    저런 반응을 보인 사람을 욕하기 보다는 '저땐 저런 생각들을 했었구나'라고 느끼게 되네요 ㅋㅋㅋㅋ
  • 모에루와 2014/12/29 14:43 # 삭제 답글

    엔하에서 왔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 KONMAI 2018/05/12 17:15 # 삭제 답글

    흑역사가 됐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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