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료 3000원도 아까운건 코믹월드 문제가 아니라 참가 부스 문제 아닌가요?
떨어지는 부스질을 코믹월드가 끌어올려줄수는 없겠지요.
코믹이 ACA를 누른건 한달에 한번 열리니까가 아니라 자주 열리는 행사에 코팅팬시만 들고 참가해서
돈좀 만저보려는 부스 때문 아니였나요?
ACA는 양질의 동인지를 가진 부스가 참가하고 코믹은 듣보잡 회지나 코팅팬시만 들고 참가한다는
이미지를 만든건 참가하는 부스아니였나요?
참관객이 코믹 볼것 없다 하는건 전적으로 참가 부스의 문제 입니다. 참관객들이 코믹에서 열어주는 이벤트 보러 옵니까?
코믹 욕하기전에 부스참가하시는 분들. 자신들은 문제가 없나 돌아봐"
보세요"
PS. 코믹을 대신 행사 만들어보겠다는 분들. ACA아직 멀쩡히 살아있는데요? 고양시에서 열리고 있지만
ACA는(현 국제 호수 만화축제) 부스참가비도 안받습니다. 되려 봉사활동시간을 주는군요(대신 부스수가 좀 적습니다).
PS2. 아아 그리고보니 과거에 비해 에로 동인지 많이 늘었는데 신분증확인 제대로 하는 부스가 1/2수준인 느낌이더군요.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