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하루를 자랑하는 iPod Touch. 출장중인 5.5세대 1대를 제외한 나머지 아이팟 가족들이 환영중입니다.
좌측부터 Cailia, Leia, Mainmaygray. 나노 2세대는 어머니가 쓰고 계셔서 어머니 이름이 들어가있고,
신생아 터치는 그 특성을 한눈에 알아차릴수 있도록 작명하였습니다.
명명, "Nadenade"
당시 52만원에 (실리콘 케이스 포함)영입한 3세대(20기가). 군대간사이 애플타이머가 작동해서 베터리 병신된 케이스.
아래 독은 3세대 살때 기본 제공된 번들독. 기본적인 케이블 연결과 Line-out정도 지원.

시간이 흘렀음을 느끼게 해주는 흑백액정(..04년 6월)
5.5세대를 꼽아봤습니다. 크기가 좀 안맞긴 하지만 워낙 커넥터가 크고 아름다워서 서있는데 문제 없음.
나노를 꼽아봤습니다.
기본적으로 유니버셜댁아답타가 나오기전 독이라 호환이 안되는 관계로 쓸수는 없지만 나노는 워낙 가벼워서(...)
[...................]
꼽힌다는것에 의의를 두고 있습니다(...)
...2세대까지는 커넥터가 only Firewire였기 때문에(...)
저것때문에 2세대 사면서 ieee 카드도 같이 샀는데, 정작 2세대는 3일만에 단명했으니( -_-) -3
결론은 뒤에 3대는 데드팟, 현재 사용 가능한건 앞의 2대. 출장가있는 5.5세대가 복귀하면 데드팟 3대에 생존팟 3대군요.
(이렇게 보니 아이팟의 인터페이스의 변화가 느껴지네요. 개인적으로는 3세대 방식이 좋음)
1세대때는 ipod을 몰랐기 때문에 없고, 4세대때는 군바리였고 그외 제품군은 비하드형 아이팟에는 관심이 없어서
(돈도 없지만)이정도 되는군요(..)
부록.
순서대로 3세대, 5.5세대, 터치 박스.
번들이 빠지면서 가격이 20만원갸량 빠진건 환영할만한 일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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