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 문화부 '지스타' 전면 개편 착수 (c) ET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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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부 측은 “지금 상태의 전시회라면 차라리 없어지는 게 낫다는 원칙에서 전면 재검토를 지시한 상태” 라며
“국내가 강점이 있는 온라인 위주의 전시회, 이용자의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축제 형태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태를 이해하는건 기특한데, 온라인 위주의 전시회를 한다면 어떻게 관람객을 유도해 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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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말해 대형 전시부스를 설치해 레이싱 걸을 동원하는 등 관객의 눈길을 모으는 기존 전시 방식을 과감히 탈피키로 했다.
외눈괴물가지고 사진이나 찍으며 관람 방해하는 집단은 물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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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도 11월 13일에서 16일로 확정했으며 장소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경기도 일산 한국국제종합전시장을 적극 검토 중이다.
뭥미-_-
...뭐 작년에도 그랬지만...행사장아니면 볼수 없는 컨텐츠가 있어야 구경가는 맛이있지-_-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