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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하는것] 세라문 드라마CD 인덱스 / 2MB 개그 네타? / 팔콤관련 위키피디아 정리(현재 영웅전설)
"난 이래서 교회가 싫다"에 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하는 이유를 모으고 있습니다.

고성방가, 시각폭력(..) 등등 자신이 접했던 '기독교'에 관련된 안좋은 기억을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불순한 목적은 아니고 학교 기독교 과목관련 발표를 해야하는 제 담당주제가 "교회에 가기 싫은 이유"라서

이에 관한 내용을 모으고 있습니다.

위에서 나왔던 주제라 하더라도 자신의 경험이라면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보편적으로 어떤것을 싫어하는지도

확인하고 싶습니다.
by Cailia | 2008/05/02 12:24 | All(-_-)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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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leecheie at 2008/05/02 12:33
강요가 너무 싫어요-_-;;;;
Commented by 시즈-라이덴 at 2008/05/02 12:38
교회에 가기 싫은 이유라면야.

열성 아줌마들이 뭔가를 나눠주며 교회 오라고한다.->꼴보기 싫지요.

교회가면 예배순서가 어디나 같다. -> 정말 잠 옵니다. 짜증도 나구요.

성경의 내용을 곡해시켜 버린다. -> 자기네들 아는데로 이야기 하는데 신학대 나와서 말하는 분들이랑 차이가 심하게 납니다.

예수천당 불신지옥.-> 이게 뭡니까. 어디서 낚시질을......

지하철에서 예수를 믿으면 천국에 간다고하는 양복입은 맛간 아저씨들-> 피곤해 죽겠는데 왜 그러냐구요. 한대 쳐줍니다. 그런사람보면.

저는 천주교는 그렇게 나쁘게 보지 않습니다. 단지 잠이 너무오게 예배를 드린달까요. 단, 개신교, 장로회, 또뭔회..... 이것들은 말만다르지 다 같은색기들.... 그리고 여호와의 주님인가 뭔가. 이것들 주택집을 예배당으로 쓰는데 낮이랑 밤이랑 새벽을 가리지 않고 노래를 불러싸서 소음공해. 시끄럽다고 확성기에 연결해서 뭐라고하면 거기서 기어 나와서 싸우자! 하고 있지요.

그래서 저는 천주교빼고는 인식이 좋지 않아요.
Commented by 時雨 at 2008/05/02 13:02
교회 안나온다고 수업시간에 괴롭히는 교사(모 교회의 장로) 때문에 엄청나게 싫어졌군요...
Commented by 자연풍선생 at 2008/05/02 13:03
개념이 많이 부족해요. 좀 조용히 살수는 없는 걸까요..
Commented by 수박 at 2008/05/02 13:07
어렸을 떄 주일학교같은데를 잠시 나갔었는데 전도를 강조하면서 '친구를 데려와라'라고 하더군요.
그게 정말 싫었음. -_-; 왜 싫다는 사람을 억지로 데려와야 하는지 어린 마음에도 이해가 안 가서...
...결국 저도 싫어지고 그런 저를 전도해서 데려가겠다는 사람들을 보면서 더 싫어진듯.

그리고 교리 자체가 좀 맘에 안 드는 면도 있어요. 뭐 원래 크리스트교 자체가 그 전도의식과 배타성 덕분에 이리 성공한거긴 하겠지만 좀 도가 지나친거 같음. 아무리 유일신 신앙이라지만 이정도로 신자 외의 사람들에게 잔혹한 종교도 흔치 않을거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들더군요.
Commented by 泉みらい at 2008/05/02 14:07
역시 강요가 싫어요.

만약 제가 개신교를 믿게 된다면 아이들에게는 그렇게 강요하지는 않고 종교는 마음대로 고르게 해주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아키루루 at 2008/05/02 14:23
기독교인이 아님에도 호기심에 성서를 서너번 정독해 본 사람으로써...
성서의 내용을 왜곡하면서까지 강요하는 것이 싫은 겁니다.
특히나 그들이 잘 외치는 '예수 천국 불신 지옥'이 말입니다.
Commented by 折原浩平 at 2008/05/02 14:59
샘물교회 같은 애들이 젤 문제지.
Commented by 탁상 at 2008/05/02 15:31
1. 사이비.
2.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도가 지나친 전도
3. 소리내며 미친사람처럼 울면서 하는 기도. (광신도)
4. 하나님 더러 아버지라고 부르며 이처럼 보통사람들이 봤을땐 이해 할수 없는 사상이나 흔히 쓰지 않는 말 보혈이니 생소한 단어로 숭배하는 것.

대략 이정도 아닌가 싶네요 'ㅅ'
Commented by 泉みらい at 2008/05/02 16:30
탁상 님 3번과 4번 말씀은
3번은 저도 정말 싫지만 불교에서 만번 절하는 것이라든지 이슬람교 성지순례라든지 하는 것과도 다를 바 없다고 생각해요.
4번 역시 3번과 같은 이유가 되겠군요.

1번의 경우는 그런 경우가 있으므로 물고 늘어지면 너무 복잡, 2번은 교리 자체가 그런 거라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을 합니다.
Commented by 리칼 at 2008/05/02 17:32
대학교 도서관에서 전도하고다닌 ㅄ들때문에 극혐오주의자가 되었습니다.
물론 처음 안티의 길에 발을 들인건 어릴적 열성신도이신 큰어머니의 전도때문...
Commented by 이등 at 2008/05/02 20:12
1. 기독교 자체의 맹점
2. 공공장소에서 시끄럽거나 걸리적거리는 것
3. 늦잠자는데 초인종 누르는 사람
4. 무슨 껀수만 생기면 주위사람한테 교회가자고 찝쩍거리는 것

정도인 듯 하네요.
딴건 몰라도 1번을 좀 설명하자면
자애롭다면서 가나안에 살던 원주민 학살, 전지전능하다면서 부하 하나 제대로 못 간수하는 노카리스마, 애완동물(.....)이 먹지 말았으면 하는 열매를 애완동물 바로 옆에 놔둔 띨띨함, 자애롭다면서 사과 좀 먹은거로 애완동물 유기하는 쫀쫀함 등등이 있겠습니다.
Commented by 풍신 at 2008/05/02 20:48
이름만 알던 목사가 어느 신문에 바보짓을 해서 올라와서 카톨릭으로 전향했더니, 카톨릭 한국 신부들 중에, 질투심 많고 콧대 높은 인간이나, 신부라기보단 예술가 같은 인간이 있더군요. 최악은 신도들 앞에선 웃는 얼굴을 하더니 외국에 와서(제가 외국에 있습니다.) 여행가겠다고 하는데, 이 곳 말 못해서, 숙모가 부탁해서 따라가서 번역해줬는데, 카지노 갔다가 (신부가 무슨 빌어먹을 카지노) 새벽 3시에 돌아와선 자긴 커녕 TV 권투 중계를 시끄럽게 켜서 베게로 귀막았더니, 그것에 앙금을 품고, 불만을 저한테 직접 말하지 않고, "독실한 신자"인 숙모한테 말해서 주위사람이 날 욕하게 하더군요. "이런 사람들이 자길 믿는다고 입에 풀칠하게해주는 신을 내가 왜 믿냐?"하고 안 믿게 되었습니다.

웃기지도 않은 신도가 있습니다. 그러니까...밖에서는 나쁜짓 잔뜩하더니, 주말에 교회에 와서 천사같은 얼굴하고, 기도해서 "내 죄는 사하여졌다."는 식으로 잘못된 믿음을 갖고 있는 인간 꽤 많죠.

대학에서 강인한 전도하는 인간, 성서 내용 왜곡해서 전도...(아니 왜곡하지 않아도 여호와, 야훼란 신이 별것도 아닌 일에 삐져서 벌을 주고, 사람들을 말살한다던가 하니 꽤나 무서운 신...)

괜히 원죄다 뭐다해서 사람을 죄인 만드는 것도 싫고, 그 다음에 야훼가 예수를 희생해서 죄를 사하여 줬으니 우릴 믿어야 한다는 식의 전도도 싫습니다. 그 외에 조직이 커지면 막장으로 치닳아 버리죠. 예로 옛날 옛적 면죄부를 팔았고...다소 믿음이 있어도 절대 교회나 성당 같은 사람 모이는 곳엔 가기 싫더군요.

뭣보다 "여호와 또는 야훼란 신"을 "하느님", 그후 "하나님"으로 번역한게 제일 싫습니다.(하느님은 한국에 원래 있던 말로 하늘의 님을 가리키는 말이었죠. 이 번역은 아무리봐도 노린것 아닙니까?)

한국에서 2Mb 장로께서 국민 세금으로 기독교 행사에 돈쳐바르려는 것도 싫고...
Commented by 꿀벙이 at 2008/05/03 00:43
하는 짓을 우리네와 같은데 자신들은 다르다고, 자신들만 구원받을 것이라고 합니다.
향 싼 종이 향내 나고 생선 싼 종이 비린내 납니다. 정말 신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사람들 안에 들은 건 확실히 똥이라고 생각합니다. 똥냄새가 나니까요.
Commented by 탁상 at 2008/05/03 09:34
泉みらい님 / 일단 제 생각엔 이러이러한 점들 때문에 싫다는 겁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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