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
http://template.cocolog-nifty.com/000328/two_column_right/sample/index.htm [봄의 창가] (c) 니프티 / 사사키 무츠미
참고 :
http://template.cocolog-nifty.com/000329/two_column_right/sample/index.htm [여름의 샘] (c) 니프티 / 사사키 무츠미
참고 :
http://template.cocolog-nifty.com/000370/three_column/sample/index.htm [에반게리온/쁘띠에바] (c) 니프티 / 가이낙스, 카라
개인적으로는 배경이던 상단이던 필요이상의 일러스트가 삽입되는 형태의 스킨은 피하는 편 입니다.
일러스트가 예쁘고 주목성이 높을수록 최초 블로그 방문시 주목되는게 컨텐츠가 아닌 일러스트에
가게되고 잘알려진 예쁜그림을 많이, 넓게 배치할수록 블로그가 왠지 값싸 보이는 느낌을 받기 때문입니다.
특히, 한국에 고속망이 보급되며 인터넷유저가 급증할때 후우죽순 생기던 양산형 홈페이지에서나 볼법한
밸런스를 고려하지 않은 바둑판배열의 일러스트는 블로그의 미관을 해치는 주요 요소가 아닌가 싶습니다.
뭐, 그것과는 별개로 개인적으로 예쁜그림(여자만. 남자는 예뻐도 논외. ㅁㅋㅋ님이 좋아하는 ㅇㅌㄹㅅ라도 논외)
은 참 좋아하는데, 코코로 하단 배너에 "이런 디자인 어떠냐?" 라고 도발하길레 가보니 저런게 공개중이군요.
(에바는 공개 종료).
문득 생각이나서 이글루 스킨을 뒤져봤습니다. 상단 전체를 일러스트로 박아버린 스킨은 하나밖에 보이지 않더군요.
(그마저 걸어놓고 공개한다고 오덕해보이지 않을 팬시한 일러스트)
과연 저런류의 일러스트 스킨이 이글루에 등장할수 있을까 잠깐 생각해본 시간이었습니다.
...뭐 나와도 흐뭇하게 바라보기만 하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