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 [신고] 교보문고, 지금 소비자를 우롱하는겁니까?
대여점에서 안나가는 책을 반품하는건 늘 있는 일이지만, 제가 다니는 성남총판은 이런 문제가 없지만,
다른지역은 랩핑을 뜯으면 반품해주지 않고 그래서 대여점에서 랩핑기를 가져다 반품하여 정작 그걸
새책으로 착각하고 구입하는 분들에게 피해가 돌아가는데, 온라인상에서 구매한 경우라면 좀 그렇지만
최소한 오프라인상에서는 대여점에서 반품된책인지 아닌지 구별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랩핑의 비닐이죠.
신품이 랩핑된 경우 출판사의 로고가 박힌 비닐을 사용합니다. 서울문화사는 서울문화사라고 적혀 있고
대원과 학산은...같은 비닐을 쓰는건지 어제 분명 대원, 학산 만화를 섞어 샀는데 스마일 마크를 사용한
COMICS 라는 로고가 박힌 비닐밖에 없군요. 여튼 아무런 문자가 없는 비닐로 랩핑된경우는 일단 한번
뜯어졌다고 의심해보는게 좋을 듯 합니다.
...뭐 재랩핑 하는측에서 이런 비닐을 구해서 쓴다면 답이 없는거겠지만요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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