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T-1373 블로그를 견인했던 물건들 FNT

이제 2달만 있으면 블로그 개설한지 5년째가 되는군요.

새벽에 서핑을 하다 문득, 이 블로그를 통해 소개한것중 나름 괜찮은 평가를 받은것들이
외부에도 퍼졌나 궁금해지더군요.

해서 몇가지를 검색해보니 괜찮았다 싶은건 외부에서도 괜찮게 봐주는가 하면 이글루에선
괜찮은 평가를 받았지만 외부로 전혀 빠져나가지(...)못한것도 일부 있더군요.


옛 포스팅을 다시 되돌아볼겸 해서 과거 포스팅중 나름 이 블로그를 끌어간 포스팅을
찾아봤습니다.


이하 긴글.


1. 마비노기 나오 컵

- 데브캣에서 초기 캐릭터 상품으로 팔았던 나오컵을 복각했던 물건이죠. 임의로 하다보니
색상에서 좀 아쉬웠지만, 그래도 사간분들은 괜찮다고 평해주셔서 안도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200개 만들어서 1차로 150개 판매. 지금까지 보관용으로 남기고 총 190개가 무사히 나갔습니다.

다만, 제작허가를 내줬던 데브캣에 고마운뜻을 담아 2개를 선물로 보냈었는데, 넥슨 상담원이
가르쳐준 주소가 허위더군요. 덕분에 택배비만 더블로 날렸었습니다(...)


2. FNT-481 쿼드코어가 CPU 점유율이 낮은 이유

- IRC 미 연방 시뮬레이션 채널의 ▩님의 쿼드코어 CM. 이걸 바탕으로 영상도 만들...다가 떌쳤음.
은근히 퍼져나갔던 녀석입니다.

FNT-343 기동전사괴도미소녀전사선녀와나무꾼워즈의우울

- 이것이 윗글에서 언급되는 선녀와 나무꾼.



3. FNT-630 초시공사상 마르크스 - 노동, 하고 있습니까

- IRC 이글루 채널의 대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짤.
"일본쉐키들 역시..."란 소릴 많이들어서 뼈아팠던 기억이있습니다.


4. FNT-784 블로그요정, 코코로를 달아보자 [수정1]

- 덕 빠와


5. FNT-910 SNK, 추억의 로고. 그리고 이명박 
   2MB SHOCK : FATAL CANAL (치명적인 운하)

- 이글루 동영상 처음 생겼을때 테스트했던 것들이죠. 2MB SHOCK.



6. 가오가이가 
   카드캡터 사쿠라
- 블로그 개설 4년만에 리플수, 일일 방문객수 모두 획기적으로 갈아치운 영상들.
가가가의경우 원래 묻혀있다가 사쿠라덕분에 같이 빛을 본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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