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목표로 잡은 1260 달성. 1270을 향해 달려라~
2. SS 재진입. 배틀 첫판에 SS에서 스톤 다 모았던 3배빠른 이름을 가진 열도 유저를 만나 배틀.
둘다 랜덤(저는 레벨90카테고리 랜덤)이었는데 저는 콕핏, 상대는 모델DD6 둘다 콤보중시.
DD6에서 16만점 정도 뒤지긴 했지만, 그 전에 콕핏에서 20만점 벌려놔서 다행히 승리+금성야미
2번째 판은 A1에서 1200대 사람이랑 붙여줬는데 상대곡은 토카타 콤보중시 + 그레이트가 퍼펙이되요~
...미스도 많았고 굿도 많았는데 상대도 종종 틀렸는지 다행히 -6.5만점으로 방어에 성공.
...그리고 제 선곡은 콤보중시의 펑소월. 그리고 평소보다 잘밟힌 펑소월(...)
3. 늘 느끼지만 강남 세종에서 풀콤하면 달성률이 개판이 되는듯. 여튼 했으니 나중에 편안한 마음으로 업글해봐야
그럼 이제 태그곡은 크로노스랑 바넷사(...) 남은건가?
4. 신곡 몇곡 도전해서 달성률 90%에 멈춰있던 블루 어스 풀콤 + 쥬이시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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