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님의 포스팅을 보고 찾아간 서현 타이토 스테이션.
예전에 죽어라 게임기가 안바뀌어서 "이대로 망하려나~" 했는데 이번에 가보니 많이 늘었더군요.
근데 추가된 게임기 상당수가 일본어 원판에 구작이 많은걸 봐선 일본 타이토 스테이션 지점중
망한곳에서 공수한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위 v6도 그렇고(히트챠트 순위에 시크릿곡이 뱀킬만
있는걸 봐선 ex1 시절에 빠진듯)
2. 정발판(그러니까 영문판 베이스의) 파이팅 매니아가 아니라 일본판인 펀치매니아 북두의권.
수출판은 본체 상단에 그냥 로고만 있었는데, 일본판은 엘이뒤~가 있더군요.
3. 타이토 스테이션의 V6 화면상태는 강남세종보다 안좋습니다. 구형 브라운관 수명이 다되서 그런듯?
그나저나 ㅁ.애흠은 스네어 고속 연타만 어떻게 처리하면 후루콘도 가능할것 같군요.
4. 오늘 클리어한 퀘스트.
이제 QR12검정까지 남은 별수는 60개군요.
5. 처음 드럼V6 봤을때 오프닝이 안나와서 비투덱처럼 오프닝이 폐지된건가 했는데 오프닝 동영상에
블레이징이라고 로고 뜨는것때문에 수출판에서는 오프닝을 자른게 아닌가 싶군요.
여튼 타이토 스테이션에서 촬영한 드럼V6 오프닝입니다.
개인적으로 V3이후 마음속 드럼 오프닝 호감도는
V5 >>>>> V3 >>>>>>>>>>>>>>>>>>>>>>>> V4, V6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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