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간 : 2009/09/25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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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큐어(Precure)는 열경화수지의 경화사전 처리단계로서 유리전이점을 밑도는 온도에서 예비 경화를 실시하는 공정의 총칭이다. 큐어는 열경화를 의미하며 단계적인 경화 공정을 밟는 경우 이것을 스텝큐어라고 부르며 전단층의 처리를 프리큐어, 후속 공정을 포스트큐어라고 부른다.
모노머(단량체)인 수지가 가교에 의하여 3차원 구조의 고분자로 성장하는 일반적인 열경화수지(에폭시수지등)가운데 외적인 열의 인가를 경화공정에 포함하는것(일액성 에폭시 수지등)의 상당수는 열경화 공정을 거쳐 완성된다.
프리큐어는 전단층의 최종 강도에 못미치는 정도의 경화, 안정형상의 형성을 주 목적으로 한다. 최종 강도의 경화 단계는 포스트큐어라 부르며 일반적으로 프리큐어보다 고온, 장시간의 환경에서 이루어진다.
프리큐어를 하는 이유는 열팽창/수축등에 의한 팽창계수가 다른 접착계면에 일어나는 영향을 최소한으로 억제하기 때문이다.
[문제점]
최근의 반도체 어셈블리는 생산성 중시의 관점에서 포스트큐어를 하지 않고 짧은시간동안 경화를 실시하려는 경우가 많다. 즉 프리큐어 공정만으로 최종 강도를 얻으려고 하는 것인데, 폴리머의 가교속도를 일정이상 올리는 일은 보이드의 증가나 밀착성의 악화를 부르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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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훼이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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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사람은 프리큐어"는 토에이 애니메이션이 제작한 애니메이션 시리즈 및 시리즈의 제1탄이 된 동명의 애니메이션 작품이다.
[개요]
ABC 일요일 아침 애니메이션 범위의 스탭을 큰폭으로 변경하여, 종래의 소녀들을 위한 애니메이션 방법론을 고집하지 않는 참신한 설정/구성이 화제를 불러 본래의 타겟층인 소녀들에 머물지 않고 넓은층의 인기를 끌어 대히트작이 되었다.
주로 유치원에서 초등학교 중학년까지의 소녀를 대상으로 한 작품이지만, 전투의 묘사는 이른바 마법의 스틱에서 나오는 광선등은 사용되지 않고 소년 히어로물에서 보여지는 맨손 격투기를 이용한 육탄전을 전개하는 수법을 사용하였다. 격투신의 완성도도 높은편. 완구로서 전개된 상품들이 본편에서 직접적인 무기로 사용되지 않는것과 "미소녀전사 세일러문"에 등장하는 "턱시도 가면"같은 주인공을 도와주는 남성캐릭터가 존재하지 않는 등 종래의 동종 작품과 다른 시도가 이루어졌다. 그중에서도 기존의 작품들에서는 첨가물수준의 전투신을 메인으로 하여 본래 이 계열 작품의 메인테마인 연애요소를 억제(특히 이 작품의 연애파트는 일상파트보다도 적게 취급되었다)하는 방식은 이 분야에 있어서 신기원이라 말할 수 있는 획기적인 수법이었다. 그리고 주역인 2명의 소녀의 이미지 칼라를 소녀들에게 인기있는 복숭아나 노란색이 아닌 검은색과 흰색으로 한 것도 참신한 시도이다.
시리즈 디렉터는 다이나믹한 격투묘사로 정평나 있는 니시오 다이스케를 기용하였다.
[상업면]
"50억엔 팔리면 대성공"이라 불리는 소녀 완구 시장에서 100억엔 이상의 캐릭터 수입을 올렸다고 반다이에서 밝혀 완구 업계의 상식을 뒤집었다(2년차에는 120억엔 이상). 반다이의 소녀를 위한 캐릭터로써는 애니메이션판 "미소녀전사 세일러문"이래의 수입 기록이다. 1년차떄는 주력 아이템인 "카드코뮨"과 "프리티코뮨"은 각각 60만개이상과 20만개 이상을 판매하여 2004년 완구 매상 1, 2위를 독점, 2년차 "하트풀코뮨"도 62만개 이상을 팔아 2005년 완구매상 1위를 달성하였고 "터치코뮨"은 37만개 이상을 팔았다. 시청률도 1년차 평균은 7.3%, 2년차 평균은 7.9%로 전작 "내일의 나쟈(평균 6.8%)"에서 상승하였고 그 중 타겟 시청률(4~6세)이 60%이상이란 높은 숫자를 기록하여 "여자아이중에는 모르는 아이가 없다"라 불릴정도로 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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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프리큐어 시리즈에 대해 옮기려고 했는데, 저런게 보여서 그냥(...)
모노머(단량체)인 수지가 가교에 의하여 3차원 구조의 고분자로 성장하는 일반적인 열경화수지(에폭시수지등)가운데 외적인 열의 인가를 경화공정에 포함하는것(일액성 에폭시 수지등)의 상당수는 열경화 공정을 거쳐 완성된다.
프리큐어는 전단층의 최종 강도에 못미치는 정도의 경화, 안정형상의 형성을 주 목적으로 한다. 최종 강도의 경화 단계는 포스트큐어라 부르며 일반적으로 프리큐어보다 고온, 장시간의 환경에서 이루어진다.
프리큐어를 하는 이유는 열팽창/수축등에 의한 팽창계수가 다른 접착계면에 일어나는 영향을 최소한으로 억제하기 때문이다.
[문제점]
최근의 반도체 어셈블리는 생산성 중시의 관점에서 포스트큐어를 하지 않고 짧은시간동안 경화를 실시하려는 경우가 많다. 즉 프리큐어 공정만으로 최종 강도를 얻으려고 하는 것인데, 폴리머의 가교속도를 일정이상 올리는 일은 보이드의 증가나 밀착성의 악화를 부르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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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훼이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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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사람은 프리큐어"는 토에이 애니메이션이 제작한 애니메이션 시리즈 및 시리즈의 제1탄이 된 동명의 애니메이션 작품이다.
[개요]
ABC 일요일 아침 애니메이션 범위의 스탭을 큰폭으로 변경하여, 종래의 소녀들을 위한 애니메이션 방법론을 고집하지 않는 참신한 설정/구성이 화제를 불러 본래의 타겟층인 소녀들에 머물지 않고 넓은층의 인기를 끌어 대히트작이 되었다.
주로 유치원에서 초등학교 중학년까지의 소녀를 대상으로 한 작품이지만, 전투의 묘사는 이른바 마법의 스틱에서 나오는 광선등은 사용되지 않고 소년 히어로물에서 보여지는 맨손 격투기를 이용한 육탄전을 전개하는 수법을 사용하였다. 격투신의 완성도도 높은편. 완구로서 전개된 상품들이 본편에서 직접적인 무기로 사용되지 않는것과 "미소녀전사 세일러문"에 등장하는 "턱시도 가면"같은 주인공을 도와주는 남성캐릭터가 존재하지 않는 등 종래의 동종 작품과 다른 시도가 이루어졌다. 그중에서도 기존의 작품들에서는 첨가물수준의 전투신을 메인으로 하여 본래 이 계열 작품의 메인테마인 연애요소를 억제(특히 이 작품의 연애파트는 일상파트보다도 적게 취급되었다)하는 방식은 이 분야에 있어서 신기원이라 말할 수 있는 획기적인 수법이었다. 그리고 주역인 2명의 소녀의 이미지 칼라를 소녀들에게 인기있는 복숭아나 노란색이 아닌 검은색과 흰색으로 한 것도 참신한 시도이다.
시리즈 디렉터는 다이나믹한 격투묘사로 정평나 있는 니시오 다이스케를 기용하였다.
[상업면]
"50억엔 팔리면 대성공"이라 불리는 소녀 완구 시장에서 100억엔 이상의 캐릭터 수입을 올렸다고 반다이에서 밝혀 완구 업계의 상식을 뒤집었다(2년차에는 120억엔 이상). 반다이의 소녀를 위한 캐릭터로써는 애니메이션판 "미소녀전사 세일러문"이래의 수입 기록이다. 1년차떄는 주력 아이템인 "카드코뮨"과 "프리티코뮨"은 각각 60만개이상과 20만개 이상을 판매하여 2004년 완구 매상 1, 2위를 독점, 2년차 "하트풀코뮨"도 62만개 이상을 팔아 2005년 완구매상 1위를 달성하였고 "터치코뮨"은 37만개 이상을 팔았다. 시청률도 1년차 평균은 7.3%, 2년차 평균은 7.9%로 전작 "내일의 나쟈(평균 6.8%)"에서 상승하였고 그 중 타겟 시청률(4~6세)이 60%이상이란 높은 숫자를 기록하여 "여자아이중에는 모르는 아이가 없다"라 불릴정도로 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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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프리큐어 시리즈에 대해 옮기려고 했는데, 저런게 보여서 그냥(...)


덧글
위의 내용을 보자니 초대 프리큐어의 추억이 떠오르네요, 벌써 5년이나지났다니...
/뜬소리
...어?!
"Pretty C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