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엔...]
기타프릭스와 드럼매니아에서 라이센스, 특히 J-POP은 초보자의 유입을 목표로 하는듯 매 신버전 발매때 마다
팝을 제작하여 기계에 배치하고, 다른음악에 비해 낮은 난이도와 음악선택화면에서 맨 처음 등장하곤 하죠.
V5의 경운 범프오브치킨의 메이데이, V4의 경운 마법의 말이었죠(한국의 경운 영문판을 베이스로 하여 좀 달랐습니다)
V6에 추가된 신곡인 Greeeen의 키세키는 바로 저 루트를 제대로 타고 있죠. 팝으로 추가된 신곡을 소개하는 걸 보면
키세키와 20세기소년, 블루버드가 있었고, 드럼의 경우 최초 시작시 키세키에서 시작을 하기도 하고, 난이도도
익스퍼트조차 34로 정신나간 보면이 꽤 눈에 띄는 이번작이기에 더욱 눈에 띄는 쉬운곡이 아닌가 합니다.
종종(주로 클리어 랭크가 A A여서 엑스트라 소환을 위한 제물로) 선택하곤 하는데, BGA도 그렇고 노래도 참 좋다고
생각하다 문득 라이센스인걸 이제서야 떠올리고 아이튠즈 스토어 뒤져보니 있길레 구입해 봤습니다.
기타드럼V6도 프리미엄 앙코르 Sonne가 등장하여서 아직 미해금곡이 한곡 있는것 같지만, 사실상 V6의 신곡은
거의다 공개됐다고 생각됩니다.
V7의 발매 이야기는 안들리고 IIDX격인 XG의 로케이션 테스트만 죽어라 하고 있는 상황이라, 이제 갓 이어뮤즈깔고
정발 시작한 한국 드럼매니아 입장에선 참 난감하지 않나 싶습니다.
하드웨어 한계에 봉착하여 도태된 비트매니아 클래식관 다르게 꾸준한 하드 업글로 비마니게임중 인컴순위 상위를
기록하는 시리즈인만큼 XG가 나오더라도 별도로 시리즈를 유지해줬으면 하는 바램이 없잖아 있습니다.
덤.
랜덤 ALL로 선곡했을때 키세키가 선곡되면 타이틀로 기적이 생기는데, 영 안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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