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3Gs 사용자가 주의해야할 iOS4 멀티태스킹의 함정 iPhone/iPod

아이폰OS는 늘 그렇듯 하위버전에 대해서도 적당히 OS업데이트를 지원해주지면 어쨌든 함께 나오는
기종에서 추가된 기능을 어설프게 지원하는건 여전한듯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좀 크게 불편하다 느끼는게 멀티태스킹 부분인데, 왜그런지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전적으로 3Gs 이용시 이야기입니다)


이것이 대충 쓰다가 체크한 현재의 아이폰 메모리 상태입니다.

보다시피 남은공간이 20메가도 안된다고 되어있습니다. 상태가 좀 메롱할땐 6메가까지 떨어진꼴도
본적이 있군요.




 

홈버튼 2번 눌러서 멀티태스킹 탭에 있는 모든 어플을 지웠(=종료)시켜주었습니다.




남은 메모리가 86메가로 훌쩍 뛰었습니다.


이론적으로 멀티태스킹에 띄울수 있는 어플수는 자신이 아이폰에 보유한 어플 수만큼 가능하기 때문에
자신이 조절하거나 수동으로 지워주지 않으면 아이폰4에 비해 메모리가 1/2밖에 안되는 3Gs에서는
종종 "메모리 부족" 이라는 푸쉬창을 보실 수 있습니다.


같은 상황이라면 아이폰4에서는 적어도 100메가 이상의 여유 공간이 있을테니 그리 쉽게 메모리 부족이
뜨진 않겠죠.


아무튼 "와~ 뒤로 들어간다~" 식으로 무조건 눌러보기 보다 종종(가능하면 자주) 지워주는게 쾌적한
아이폰 라이프를 약속합니다.



ps. 멀티태스킹창의 어플 종료 방법은 아이콘 이동/삭제와 마찬가지로 멀티태스킹 띄운뒤 꾹 누르고 있으면 됩니다.

덧글

  • 유나네꼬 2010/06/22 11:58 # 답글

    저도 열심히 지워주고 있습니다.;;;;;; 개별적으로 날려줄수 있다는 점이 편리하다면 편리하더군요;
  • 룬그리져 2010/06/22 19:23 # 답글

    한방에 날려주는게 필요해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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