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미통, 아이폰/아이패드 터치용 무료 잡지 출시 iPhone/iPod

참고 : 패미통App (아이튠즈가 실행됩니다)

N64용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에 크로스리뷰 만점을 주어 한국에서도
"패미통 사상 최초의 크로스 리뷰 만점 게임!" 이라고 알려질 정도로 여러모로 게임잡지계에 상징성을
가지는 패미통. 요즘은 뭐 좀 거~하긴 하지만 아무튼 그 이름은 여전하다 하겠습니다.


그런 패미통이 얼마전 "패미통App" 이라는 어플을 출시합니다.


공짜.






패미통앱은 일반 잡지판인 패미통이 아닌, 일종의 다이제스트 판에 가까운 형태로 제작된 어플입니다.

유저가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는것은 본체 프로그램으로 컨텐츠는 실시간 다운로드 형태를 취하고
있습니다.

이 형태는 자료를 열람할때마다 지속적으로 데이터 통신이 이루어져 요금의 문제가 발생하지만,
새로운 정보를 유저가 일일히 재 다운로드 할 필요 없이 자동으로 갱신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패미통앱은 매주 목요일에 발간되는 주간 패미통의 일부기사를 아이폰/아이팟터치/아이패드에서 체크가 가능하도록
만든 어플로, 잡지 발매 다음날인 매주 금요일에 갱신이 이루어집니다(백넘버 재 열람 기능에 대해서는 아직 확인된바
없지만, 아마 어렵지 않을까 합니다).

확인이 가능한 정보는

- 주간 패미통의 뉴스코너 "익스프레스"
- 잡지 발간주에 발매된 게임들을 소개하는 "인스토어 나우"
- 갱신 전주에 게재된 권말 보도 특집 등

으로 순수하게 "게임정보" 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열람은 기존의 전자책 어플과 비슷한 형태입니다.



더블탭시 이정도까지 기본 확대가 이루어지고


두 손가락으로 이정도까지 최대줌이 가능합니다.




목차기능이 존재하여 잡지내에서 일일히 넘기며 정보를 찾지 않아도 되며


섬네일을 커버플로우 형태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 아이패드 등장시 기대되던 항목중 하나로 서적내 광고 등이 기대를 모았는데, 게임잡지인 패미통 답게
잡지 후반에 아이폰/아이패드용 게임의 광고를 싣고 있으며(현재는 캡콤의 바이오해저드4HD) 노란색으로
빛나는 부분(아이패드 안의 게임화면)을 탭하면


해당 어플의 앱스토어로 넘어가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공략까진 아니더라도 크로스 리뷰 정도는 넣어줬음 좋겠다~ 싶긴 합니다.

너무 스캔 잡지 스러운 느낌도 살짝 아쉽더군요. 뭐 매주 무료로 갱신되는 어플에 이 정도 이상을 바라는것도
좀 너무하단 생각이 들긴 합니다.

덧글

  • 571BO 2010/06/28 23:31 # 답글

    음... 근데 켤 때마다 통신으로 받아보더군요; 저장식이 아니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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