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사자 철인28호 애니메이션


일본에서 일반적으로 철인28호 하면 이 뚱뚱보를 떠올리기 쉽지만, 한국에선 사실 이것보다 후에 나온
"태양의사자"쪽이 좀 더 유명하잖나 싶습니다.




이쪽이 더 쌔끈하기도 하고(...)



지난번에 올린 "긴급발진 세이버키즈"에 이어 이번에는 태양의 사자 철인28호를 감상하였습니다.



[키이잉~]









본편 입니다.



가슴에 자신이 1P유저라는것을 강조하는 후덕한 경감님께서 등장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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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폴에 직급에 경감이 있나요?(레알 궁금





아무튼 인터폴이라 주장하지만 일본 경찰처럼 등장한 경감이 방금 회의를 마친 시키시마 박사에게 다가갑니다.












시키시마 박사로부터 지시를 받고 일을 수행하는데....이런 작품의 국제경찰답게 못하는게 없습니다.












이번 첫 등장한 적의 우두머리.


사실 철인28호의 적이 이렇게 생겼다는건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그전까지 적은




오프닝의 저 벽화인줄 알았습니다(...)








이같이 지구정복 꿈꾸는 악마의 무리들이 거대한 로봇을 끌고 쳐들어오자






지구방위 경찰차 3대가 출동합니다.


이제 한대는 제이데커, 한대는 다간, 한대는 볼보크로 변신하면 좋겠지만
























그런거 없죠.











이즈음 우리의 주인공은 세계의 위협속에




시키시마 박사가 못들어가게 막아두었던 곳에 몰래 탐사하러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곳에서는



아무도 없는 곳에서 폼잡고 있는 철인이 있었습니다.







아빠! 저안에 괴물이 있어요!






철인이다!







그리고 쇼타로군에게 꼭꼭 숨겨두었던 썰을 풀기 시작합니다.



요약하면


"니 아비가 10년전에 만든 로봇이니 니가 타고 나가 세계 평화를 지켜주려무나"







...이보게 어른...








뭔가 이런저런 버튼은 많지만, 운동조작자체는 트윈스틱으로 해결합니다. 버추얼온 감각일까요?







쇼타로가 슈퍼무기를 얻는동안







인터폴은 전차를 이끌고 맞서 싸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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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폴이 적당히 세금을 낭비(전차 파손)를 하고 철수하면 이제 철인의 등장.






스페이스 셔틀과 탱크를 가열차게 파괴한 정체불명의 다용도 빔이지만, 철인에겐 그냥 따꼼하기만 할뿐,






비겁한 슈퍼무기 답게 적의 가슴에 대못만한 구멍을 뚫습니다.






























철인의 활약으로 지구 평화는 지켜지고





미성년자를 인터폴로 편입시켜 최전선에서 싸우게 합니다.






"리볼버"라는 이름에 안어울리는 광선총도 주는군요.

저 나라는 총기법도 없나?











여하튼 당당히 인터폴도 되고 정의의 슈퍼 무기를 얻은 우리의 쇼타로. 늠름합니다.


이 당당한 모습을 마지막으로 1편이 끝납니다.













































[다음편, 빼앗긴 철인]












괜찮은거냐 국제경찰...

덧글

  • 정시퇴근 2010/11/30 00:51 # 답글

    아 즐겁게 봤습니다. 어릴때는 와 멋있다 하고 봤는데...........지금보니 헛점투성이가;;;;;;;;; ㅎㅎㅎ
  • Niveus 2010/11/30 01:00 # 답글

    잠ㅋ깐ㅋ 고작 1화만에 적에게 뺏기는겁니까?
    뺐겼던건 기억나는데 고작 1화만이었던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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