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5프로덕션 영업용 자전거 M3R RITSUKO GREEN EDITION 아이돌마스터

빠르면 이번주말, 늦으면 다음주 수요일 쯤 받을 탑튜브 커버(프레임에 장착 예정)가 오면 거진 끝나는 브롬톤 드레스업이 오늘자로 어느정도 마무리가 됐습니다.


사실 오늘까지 고민했던건 프레임에 일반적인 이타챠리처럼 시트지를 붙이느냐인데, 최종 포기하게 됐네요.




일단 오늘 작업분 입니다.



처음 오시는 분은 http://loliweb.egloos.com/4878236 여기 먼저 봐 주세요 :3


















일단 오늘 부착한 파츠의 주인공은 이 3녀석 입니다.







가방을 안 산 사람이라도 붙이고 다닐 정도로 브롬톤의 상징적인 존재인 프론트 캐리어 블록.

원래 용도는 저걸 장착한 뒤(별매, 3만원) 저기에 맞는 가방(별매, 다들 비쌈)을 사서 끼우고 다니라는건데, 묵직한 가방을 자전거 앞에 달고 싶은 생각도 없고, 저는 가방은 백팩을 선호하는지라







이녀석을 붙이기로 했습니다.










좌우로 좀 커서 폴딩 안되는것 아닌가 걱정했지만 다행히 잘 되는군요.













그다음 후면에 부착할 프로젝트 아이마스............................는 사이즈 계산 실패로 도저히 붙일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어쩔수 없이 후방 반사경 땐 뒤





전방 반사경에 붙이려고 했던 765프로덕션을 붙여주었습니다



근데 이렇게 붙여놓으니 무슨 번호판 같네요(...)










프로젝트 아이마스는 어쩔까....하다가 그냥 캐리어 옆에 붙여 버렸습니다(....)




솔직히 이 시점에서 좀 오버한 느낌이 없잖아 있었지만 그냥 만든게 아깝다고 가버렸습니다;








당초 계획에서는 브롬톤 순정 휴대용 펌프 거치하는 부분에 이렇게 전지형 라이트를 달아 놓으려고 했었는데, 어두울 때 보면 발광하는게 예쁘지만







밝은데서 보면 더없이 저렴한 생김이라 일단 드랍했습니다.







이제 완성까지 얼마 안 남았군요 ㅇ_ㅇ....

덧글

  • Dustin 2014/06/12 01:19 # 답글

    절찬 이타지텐샤 만들기?
  • Mr한 2014/06/12 02:58 #

    차는 이타샤. 오토바이는 이탄샤. 자전거는 이타챠리라고 합니다.
댓글 입력 영역

최근 포토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