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큐홀더 ~마법선생 네기마2~ 132화 Book

이전편: 131화



네기의 과거에서 돌아온 코우타 일행이 네기=요르다 파티와 배틀을 하는것으로 끝났던 전편에서 계속됩니다.











네기는 세계를 구하기 위해 자신을 따라오라고 하고 코우타는 그 전에 할아버지(네기)를 구하겠다며 맞서고 있습니다.




네기와 토우타가 싸우는동안 다른 파티원들도 전투중인데





라칸: 근데 괜찮아? 고속 연타 하느라 가슴이 엄청 흔들리고 있다고


카린과 라칸





알비레오와 산타







유에: 훌륭합니다! 하지만 이정도의 봉인술이라면 몇초면 풀 수 있습니다.


블랙 도서관(노도카), 유에와 쿠로마루사 매치업 중 입니다.





각자 싸우고 있다곤 하지만 전체적으로 네기파티에 밀리고 있습니다. 특히 토우타의 경우 최종보스급 캐릭터와 싸우고 있다보니




뭐 답이 없습니다(....)









그리고 참가하는 에반젤린고 페이트.

네기마 당시라면 에반젤린 혼자서 네기를 막을 수 있고 페이트라면 막상막하였을텐데, 시작의 마법사와 동화된 덕분인지 혼자서 아무렇지않게 막아냅니다.





하지만 페이트의 목적은 네기를 쓰러뜨리는게 아닌





시작의 마법사로부터 네기만 뽑아내어 자신의 계획을 들려주는것이었습니다. 네기 오랜만.






네기: 마스터...페이트...

페이트: 음...

에바: 꼬맹이...






기억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페이트가 최초 토우타를 에바로부터 빼내려고 할 때 토우타를 데려가려고 하는 이유로

"에반젤린은 네기를 죽이려고 하지만 나는 네기를 살릴 방법을 알고 있다. 네기를 살리고 싶다면 나와 함께 가자"

라고 했습니다. 에바는 확실히 네기의 희망이라며 죽이려고 했죠.


그리고 페이트가 네기를 구할 방법이라는걸 네기의 자아를 꺼내놓고 밝힙니다.


바로





페이트: 전 인류를 불로불사로 만든다. 즉, 인류를 인공진화 시키는것이다!!



페이트는 인류를 구하기 위해 인류를 불로불사로 만들려고 하고, 그것을 위해 유일한 성공 개체인 토우타를 손에 넣으려고 했었던 것 입니다.






하지만 네기는 설령 그것이 현실화 된다 해도 그걸로 구해지는건 미래의 사람들이지 현재 시작의 마법사를 움직이고 있는 과거의 사람들이라 안되며, 설령 이루어진다 해도 그것을 위해선 네기 자신이 희생해야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현재 페이트가 인류를 구하려는건 "인류"를 구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네기"를 구하기 위해서이기 때문에 그래선 의미가 없는 상황.



네기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깨닿고 토우타에게 자신이 자신의 아버지의 발자취를 찾아 여행했던것 처럼 토우타에게 자신의 발자취를 찾아 봐달라고 말합니다. 아무래도 무언가를 남겨둔 모양인데





네기: ...마스터?
에바: ...읏...






















































네기: 죄송해요 마스터...아버지를 구하지 못하고 약속도 지키지 못해서...




















아무튼 이번편으로 토우타의 앞으로의 목표는 무술대회를 거쳐 우주로 나가는것에서 네기의 발자취 여행으로 바뀌었을것 같습니다. 앞으론 네기의 제자들과 얽힌 이야기가 나오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뭐 일단 살아남으면요.











그리고 이야기는 다음달로.


...그러고보니 넌 놀고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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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ㅇㅇ 2017/01/07 07:32 # 삭제 답글

    으아아 저거 어찌보면 ntr 아닌가요
  • 다루루 2017/01/08 00:15 #

    러브라인이 있다기보단 가족 같은 관계였으니 별 상관없는 것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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