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큐홀더 ~마법선생 네기마2~ 134화 Book

이전편: 131화132화, 133화





코노에 토우타 vs 네기 요르다.

사실상 네기 요르다의 승리로 가는 형태였으나, 아스나가 이 세상에 소환되기까지 필요한 시간을 토우타와 키리에가 버는데 성공하여 드디어 아스나 겸 황혼의 공주도 본편 참전입니다.















네기마와 유큐홀더 사이의 텀이 있어선지 아니면 황혼의 공주와 융합이 끝났기 때문인지 학생 시절 아스나스러운면이 없잖아 있지만 전체적으로 어른스러운 느낌이 드는게 신선합니다.

하지만 아스나와 황혼의 공주가 융합되어 있다는건 역시 네기마 본편의 후속은 아니라는 이야기겠죠...이래놓고 속편이라고 해도 괜찮은건가?
















비록 네기 스프링필드가 아닌 네기 요르다 이지만, 아스나에게 있어서 네기는 그저 세상을 구하기 위해 자기 몸도 버리던 옛날의 그 네기일 뿐이었습니다.









어떤 면에선 현재 네기 요르다에게 붙어있는 전력들 때문에 토우타가 네기에게 패배한 것인데, 네기 요르다에게 붙어있는 도서관과 유에 두 사람 덕분에 세계 멸명의 유예시간이 주어진 것이었습니다.






결국 아스나가 네기에게 붙음으로 다시한번 유예 시간이 주어지게 되었고 네기 요르다가 물러나는 것으로 마무리 지어지게 되었습니다.

근데 이렇다는건 유예시간이 다 끝나면 다음 전투에선 아스나가 네기 요르다 편으로써 토우타 일행과 싸운다는걸까요?














아스나 덕분에 일단 유예시간이 생겼고, 두 집단의 거대한 전투로 마을은 쑥대밭이 됐지만 유큐홀더의 다른 멤버와 아야카와 마나 등의 활약으로 사망자 없이 이 마무리 지을 수 있었습니다. 전편에서 강제로 입이 벌려져 이빨까지 뽑힌 키리에도 일단 치유마법으로 응급조치를 한 상황.











다들 일단은 승리라고 기뻐하지만 토우타 만큼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사실 전편만 봐서는 네기와 토우타 들이 1:1로 붙었으면 어떻게 됐을까 싶긴 합니다만...




실력 부족을 한탄하는 토우타에게 힘을 원하면 자신을 따라오라는 페이트, 그런 페이트에게 네기에게 차이고 토우타에게 붙냐는 유키히메.











토우타라 페이트를 따라가는건 일단 유보되었지만 근시일내에 둘이 다시 만날것을 암시하는 대화로 일단 해어지고 탑 밑에서 발생한 싸움도 끝나게 되었습니다.




아마 다음편부터는 네기가 잠깐 정신을 차렸을때 토우타에게 말했던 자신의 발자취를 따라가보라고 했던 것 처럼 주연급 멤버 몇명만 대리고 네기마 ~ 유큐홀더 사이의 빈 시간대의 네기의 활동을 찾아 다니며 수련하는 에피소드가 길게 이어지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이야기는 다음편으로.




그러고보니 유큐홀더 말고 "네기마" 단편이 다음주에 나올 예정인데, 여긴 또 무슨 내용이라나요(...)




































덧글

  • 리세키 2017/03/13 05:23 # 답글

    사실 유큐홀더 키리에 귀여움 보는 맛이 크다고 생각.. 어
댓글 입력 영역

최근 포토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