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큐홀더! 139편 "아버지와 아들의 해후" Book


전편에 이어 본격적인 네기와 나기의 싸움입니다.
















사실 이번편에서 이야기 진행은 거의 없습니다.


마법선생 네기마에서 울티마호라 즈음부터 폭발한 아카마츠 켄의 배틀신으로 떡칠된 에피소드 중 하나 입니다.





네기가 아무리 강하다고는 하나, 상대는 사우전드 마스터에 시작의 마법사가 융합된 존재.


네기의 패배가 결정적인데다가, 나기측은 "네기의 목표가 나기를 구하는것인 이상 이미 불가능하다" 라며 네기의 패배를 확정 지은 상태.




그렇게 네기가 털리고 있는 와중에




지상에서 이젠 대학생이 된 전 네기반 학생들과 술을 마시던 에바는 네기의 승리를 확신합니다.







그것은 네기반 학생들-하얀날개 일원들.





거기에 그냥으로도 사기 캐릭터였음에도 거기에 더해 황혼의 공주로 각성한 아스나에





전 붉은날개 일원들까지 합류




나기측에선 이미 네기의 승산이 없다고 했으나, 만사 대충인 아스나는 어떻게든 될 것이라고 외치며 이번편은 종료 입니다.



....................이번편에선 아예 토우타 등 홀더 넘버스는 아예 나오질 않았군요(...)




다음편에선 좀 결말을 냈음 좋겠습니다.














덧글

  • 풍신 2017/08/09 07:09 # 답글

    제 경우는 토우타가 안 나오니까 재밋어지고 있다는 신기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네기마 본편에서 불완전 연소된 것을 다이제스트라도 보여주는게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네요.
  • Cailia 2017/08/10 15:54 #

    토우타가 나와야 키리에가 나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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