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타인즈 게이트 제로 2편 "마키세 크리스" / 3편 "라보멘" Book


슈타인즈 게이트 엘리트의 제작 발표와 슈타인즈 게이트 제로의 애니메이션화 발표 등 슈타인즈 게이트 프로젝트가 활발히 진행중인데, 애니화에 맞춰 이번달은 2편 동시 연재 입니다.



레스키넨 교수의 마음에 들어 아마데우스를 구경하게 된 오카베 린타로.


세미나 회장에서 아마데우스 마호를 봤기 때문에 당연히 마호라 생각했지만, 막상 나타난것은 마키세 크리스 였습니다.




















자신의 손으로 크리스를 죽였다는 죄책감과 트라우마를 가지고 살아가는 오카베에게 살아 있는것 처럼 말하는 크리스의 출현은 충격이었고,





활발하게 말을 거는 크리스와 달리 아무말도 못하는 오카베를 대신하여 마호가 사정 설명을 합니다.






비록 이곳의 크리스는 오카베를 알지 못하지만, 베타던 알파던 크리스는 크리스. 스위츠(웃음)은 어디 안갔습니다. 






덕분에 오카베도 어느정도 긴장을 풀고 대화를 할 수 있게 되었는데,








알파 세계선의 크리스의 지식을 이용하여 그럭저럭 괜찮은 대화를 해 나가다가 레스키넨 교수의 등장으로 순식간에 추락, 마호에게 약점 하나 잡힌 꼴 입니다.








아마데우스 크리스와의 만남을 끝내고, 레스키넨 교수로 부터 아마데우스 협력 요청을 받는 오카베. 당연히 받아 들이지만,






연구실 밖의 세상에 대한 호기심으로 가득찬 아마데우스 크리스는 줄창 오카베를 호출하는 반면,






이제 호오인 쿄우마를 봉인하고 평범한 대학생으로 돌아간 오카베에게 있어 길거리에서 핸드폰 붙잡고 여자아이랑 말하는것을 영 꺼려 합니다





하물며 현재는 라보멘과 함께 있는 상황.








오카베가 크리스 일로 고민하는 동안, 아마데우스 크리스는 좋아하는 선배에게 남자가 생긴것에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맹렬 어택을 강요하는 중 입니다.









주변보다 한 텐션 높은 아마데우스 크리스가 나오면 작품 분위기가 상당히 가벼워 지는 슈타인즈 게이트 제로입니다만,





크리스의 죽음을 놓고 마음에 많은것을 품고 있는 두 사람이 메인 캐스팅인 덕분에 작품의 분위기가 마냥 날아다니지만은 않습니다.



게임을 할 때도 아마데우스 크리스를 얻기 까지가 가장 길게 느껴졌는데, 이제 크리스도 오카베에게 들어갔고 앞으로 크리스가 어떻게 오카베를 가지고 놀지 기대됩니다.



특히 이번편에서 보여준 마호의 모습만 놓고 봤을때 마호를 보고 싶어서 앤솔로지까지 샀던 입장에선 앞으로 마호의 질리지 않고 볼 수 있을것 같아 기대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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