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이름은。어스바운드 제2화 Book



너의 이름은。어나더 사이드 : 어스바운드 2편 입니다.

이번편은 1편에 이어 미츠하가 된 타키의 이야기를 다룬 브래지어에 관한 고찰 후편 입니다.

애니메이션에서는 거의 나오지 않은 타키 입장의 미츠하 학교 생활에 포커스를 맞춘 에피소드이죠.
























미츠하의 가슴을 만지며 오늘 하루도 간바루조이를 다짐하는 타키.


결국 기대했던 마이클은 만화판에서 짤렸습니다.





오늘은 드디어 체육이 있는날. 



여학생 탈의실에 들어가면 죽인다는 미츠하의 사전 경고가 있었기 때문에 타키는 몰래 숨어서 옷 갈아 입기는 했으나,






노래 "전전전세"에 맞춰 나오며 한국에서도 개봉 전 부터 화제였던 미츠하의 노브라 슈팅 입니다(...)




결과는 뭐...





결국 타키도 브래지어에 도전하게 되는데,






...뭐 해본적이 없으니 결국 엉터리로 대충 착용하게 되고







결국 사야카가 대신 옷 위로 다시 채워줍니다.









그 와중에 한손으로 옷 위 브래지어 후크 푸는 것이 유행했다는 이야기를 하는 테시가와라와

미츠하(타키): 진짜 가능해? 어떻게 하는데?
사야카: 넌 왜 그걸 궁금해하는데!



이 일이 있은 후 만화판에서는 짤렸지만, 소설판에서는 이후 미츠하가 "다 들었어" 라는 메모를 남겼죠(...)










그리고 타키에게 이토모리에서 남은 마지막 시련인 매듭끈 만들기.







아주 당당하게 까먹었다고 고백하며 요츠하에게 배우게 되는데,





 매듭끈을 만드는 연습을 하며 타키는 메모와 뒤바뀐 뒤 자신의 인간관계의 변화와, 학교에서 들은 미츠하에 대한 평가 등으로 자기가 생각하는 미츠하와 주변 사람들이 생각하는 미츠하의 인상 차이가 꽤 난다는걸 인지합니다.





그런 인상의 갭 속에 미츠하는 괜찮은걸까 걱정하는 타키와 그런 이상한 미츠하를 걱정하는 요츠하.






타키는 결국 미츠하와 다시 바꾸기 전 힘을 빼라는 조언을 남기게 됩니다.






















...다만, 테시가와라의 이야기를 듣고 집에와서 브래지어 후크 푸는 연습을 하다가 그대로 걸어놓고 잔 덕분에 효과가 있었을진 모르겠네요(...)




이걸로 타키 입장의 미츠하 에피소드 브래지어에 관한 고찰은 끝 입니다.





원작대로 진행된다면 다음편은 테시가와라가 주인공인 스크랩 앤 빌드겠군요. 여기서도 결국 미츠하는 대부분 타키로서 등장하게 됩니다.


생각해보면 어스바운드에서는 미츠하가 거의 나오지 않네요(...)




덧글

  • NRPU 2017/09/19 18:25 # 답글

    뭐 도시 생활 이래봤자 별거 없으니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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