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검심 홋카이도편 제3막 "야히코의 검" Book


드디어 카오루의 아버지를 찾아 홋카이도로 떠나게 된 켄신과 카오루.

하지만 떠나기 전 야히코는 다시한번 켄신과의 승부를 하게 됩니다.



반년전 성인식에 맞춰 한판 승부 후 역날검을 넘겨 받은 후 처음 있는 승부죠.



















이전과 달리 카오루의 입회 없이 켄신과 야히코 둘이서만 하게 된 승부.

이미 역날검은 야히코에게 넘아갔기 때문에 이번 승부에선 야히코가 역날검을, 켄신은 죽도를 쓰게 됩니다.








잠깐의 겨루기를 했으나 사범대리가 된 야히코도 이젠 만만찮습니다.

결국 둘은 각자의 비오의를 꺼냅니다.


비천어검류의 카미야활심류의 비오의 승부









...문제는 비천어검류는 (천상룡섬은 아니지만)구두룡섬인데, 카미야활심류는 칼날넘기기라는거군요(...)

그거 한 방향으로 오는거 막는기술 아니였나?







승부는 뭐 뻔했습니다만, 이번 결투의 목적 자체는 켄신을 꼭 이기겠다 보다는 여행을 떠날 두사람을 위해 켄신의 힘이 아직 건재한지 테스트해보는 목적이었던 만큼 충분했다고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카오루도 눈치챘듯이 켄신의 체력 자체는 전성기보다 떨어졌지만 그 힘의 강함은 여전하다고 느낀 야히코.






지난 반년간 역날검을 들고 다니며 많은 생각을 하였고 결국 이번 여행에 맞춰 역날검을 다시 켄신에게 돌려줍니다.








미래의 무언가를 암시하는 듯한 컷도 잠깐 나오지만, 이번엔 짧은시간이 되겠지만 잘 부탁한다며 역날검을 쥐고





켄신, 카오루, 그리고 신 캐릭터 3인방은 카오루의 아버지를 찾아 홋카이도로 떠나게 됩니다.







어려서 켄신의 뒤를 쫓아 켄신과 같은 강함을 추구 했던 소년이었으나, 이제는 카미야활심류를 통해 자신만의 강함을 추구하게 된 야히코.


역날검은 켄신에게 돌려줬어도, 등에 "악(悪)" 이라는 문자를 짊어지고 자신의 길을 걷기를 각오하나, 역시 어린시절 동경하던 미래와 조금 달라진것이 아쉬운것 같습니다.





그런 야히코를 가장 먼저 알아본 것이 츠바메.







야히코: 우리들 같이 살까?



홋카이도편 끝에쯤엔 골인할 것 같습니다.








드디어 카미야 도장을 떠나 새로운 지역으로 떠난 켄신 일행.


















그리고 5년만에 다시 일본으로 돌아온 한 사내.





다음달은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덧글

  • 각시수련 2017/11/04 01:03 # 답글

    무전취식범 귀국ㅋ
  • asdf 2017/11/04 01:33 # 삭제 답글

    사노스케!!!!!!!!
  • 수저의 멜로디 2017/11/04 07:48 # 답글

    야히코의 惡자가 너무 소심하다.
  • 로그온티어 2017/11/04 23:59 # 답글

    작가가 그린 게 맞겠지만 무게감이 왜 자꾸 동인지 느낌이 나는지.
    완성된 플롯에 붙은 사족이라서 그런가.
  • 그러렁 2017/11/17 18:23 # 삭제 답글

    근데 아시타로나 1,2화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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