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년만에 나오는 캉캉바니 시리즈 최신작 "캉캉바니 푸르미엘3" FNT

(누구냐 넌)

F&C하면 개인적으로 꼽는 게임이 꽤 많은 메이커 입니다.

피아캐럿, 위드유, 버추얼콜, 내츄럴, 동창회, 프린세스 메모리, 캔버스...특히 스마트폰 시대에 들어서 일본 미소녀 게임 업체중 가장 적극적으로 자사 게임을 이식한 업체가 바로 F&C이기 때문에 지금도 아이폰에서 피아캐럿, 캔버스, 화이트 브레스, 아이카기, 코나타요리~ 등을 플레이 가능한 어떤 의미로 현재 진행형인 회사이기도 합니다.

물론 내노라하는 원화가들도 다 사라지고 이젠 2000엔대의 소규모 게임과 과거 작품의 DL/합본으로 연명하고 있는것도 부정할 수 없는데, 얼마전 피아캐럿 20주년 기념판을 출시하며 피아캐럿 신작(단편 수준이지만...)을 동봉했던 F&C가 22년만 캉캉바니 푸르미엘 시리즈의 최신작 "캉캉바니 푸르미엘3"를 꺼내 들었습니다.



머리 스타일을 보면 아무래도 그 스와티 맞는것 같은데 우째 머리색이 저렇게 탈색한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공개된 비주얼도 나쁘진 않지만 뭐랄까...일러스트 투고 사이트용으로 그린 그림의 느낌? 뭐 그런 인상입니다.

만족하느냐를 물으면 대단히 애매하지만, 근래 F&C의 다른 게임을 생각하면 일단 "음...그래 기대할테니 잘만 나와다오" 정도의 스탠드 입니다.


후속 정보를 기대해 봅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최근 포토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