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치슬롯 Hey! 카가미 3일차 유기기구

(당연히 챠피와의 스모)


이틀전 6호기의 스타트 치곤 좀 애매한듯 하여 포스팅을 했지만 그래도 나오기 전이나 지금이나 기대한 것은 빠른 데다마 속도에 의한 퇴근 길 노리기가 되지 않을까? 였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래저래 빨려서 흐늘흐늘 대다가 영업종료 1시간 전인 9시 30분이 넘어서 450회전 쯤 넘긴 다이에 앉았습니다.










천장까지 약 500G 남은 상태였기 때문에 가장 걱정은 역시 영업 종료 전 천장 갈 수 있을까? 였습니다. 그렇다고 막 칠수도 없고(...)

다행히(?) 300G쯤 지난 750 쯤에서 당첨.

그것도 반류몬 이상이 확정인 파란색 젯 보너스 확정 상태로 보너스 확정이 떴습니다. 젯보너스에서 제일 피하고 싶은 버스 드라이브존은 회피할 수 있었기 때문에 오늘 다른 기계에서 다소 빨린 상태였지만 힘을 낼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정확히 10시, 영업 종료까지 40분 남은 상태에서 보너스 소화를 시작했습니다.






예상대로 중사까지만 동행한 뒤 DZ로 들어갔는데 왠결 AT확정 이었습니다.

아마도 젯 보너스 소화중 끌은 레어역으로 스튜어디스가 스테이크 들고 나온게 있었는데 거기서 추첨 승격 한 것 아닐까 싶습니다.



그렇게 첫 AT에서 벨 나비 30개라는 준수한 성적을 거둔뒤 다시 반류몬으로 복귀.

보통 일반모드일때는 마지막 3G 에서 카가미 걸즈가 나온뒤 마지막 1G에서 AT 당첨 추첨을 진행하는데, 이번엔 3G때에서 카가미 걸즈 대신 AT 당첨 추첨으로 넘어가더니 그대로 2번째 케이시로 찬스 확정.




그런데!





!






공식 스펙상 50or100 벨나비 선택 확률은 10% 라고 하지만 실전 데이터상 5% 수준으로 그조차 대부분 10개인 경우가 많았는데 제 눈으로 100개를 볼 줄은 몰랐습니다.



벨 나비 100개가 찍히면 순증 5매 스펙이긴 하지만 500장이 아닌 800장 이상이 확정된다고 하는데 아마도 전락하기 전 까지 총 획득량에 대한 이야기 아닌가 싶습니다. 저같은 경우 HOLD가 한번도 안떠서 700장도 안나오더군요(그래도 스펙인 순증 5장을 초과하는 실적이긴 합니다)



HOLD도 없고 미스도 없었기 때문에 영업 종료를 눈앞에 둔 시점에선 빠르게 데다마가 쌓여서 좋긴 했지만, AT의 하즈레/레어역으로 포인트 쌓아 정상대결에 도전해야 하는 시스템 상 좀 아쉽긴 했습니다.

이후 반류몬(60%)으로 이동했지만 다행히 연짱 성공












그런데!






반쵸3때와 마찬가지로 카가미도 3번째 AT에서는 다소 추첨에 우대를 받는 사양인데 여기서 벨나비 50개가 선택되며 그대로 정상대결을 확정 지었습니다.






정상 대결 소화 후 DZ 반류몬에 복귀한 시점에 10시 38분.

영업종료까지 2분 남은 상태이기 때문에 이후 케이시로 찬스 스톡이 남아 있다 하더라도 DZ 소화중 영업 종료가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그대로 일어났습니다.


38분동안 데다마 1547매.



5.9호기 시절이라면 생각할 수 없는 고속이 아닐수 없습니다.


순증이 빠른편인 어나더갓 하데스조차 1시간 내내 쳐야 1500장에 근접하는것을 생각하면 역시 천장을 노릴수 있는 상황이라면 퇴근길에 도전해보는것도 나쁘지는 않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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